방송인 MC킴 청주시 홍보대사 됐다

청주시 MC킴· 김성관· 전준호 홍보대사 위촉
   
뉴스 | 입력: 2026-11-06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6일 열린 청주시 홍보대사 위촉식 모습. 왼쪽부터 MC킴, 전준호, 이장섭 청주시장, 김성관 홍보대사./청주시 제공

[미디어태희]

방송인 MC킴이 청주시 홍보대사가 됐습니다.

6일 이장섭 청주시장은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방송인 MC킴, 김성관, 트로트 가수 전준호 등 3명을 청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2년간 시정 홍보와 주요 축제·행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청주의 매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습니다.

MC킴(본명 김우섭)은 TBN충북교통방송 ‘tbn 리듬하이’ 진행과 MBC충북 ‘생활력’ 리포터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친숙한 이미지를 쌓아왔습니다.

청주 출신 방송인 김성관은 현재 TBN충북교통방송 ‘출발! 충북대행진’을 진행하며 지역 방송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트로트 가수 전준호는 2024년 첫 디지털 싱글 앨범 ‘빰빰빰’을 발매했으며, 청원생명축제와 청주피크닉 콘서트 등 지역 주요 무대에서 공연하며 시민들과 만나왔습니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청주에 대한 애정과 각자의 재능을 바탕으로 홍보대사 역할을 맡아주신 세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청주의 다양한 매력과 시정 소식을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 청주를 널리 알리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