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충북도의원·청주시의원 비례대표 낸다

조승희·이소영 후보...“비례는 진보당으로”
   
뉴스 | 입력: 2026-05-06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진보당 조승희 충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미디어태희]

 

6.3지방선거에서 진보당 소속 충북도의원 비례대표와 청주시의원 비례대표가 출마합니다.

 

6일 진보당 충북도당(위원장 김종현)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조승희 전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사무국장을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이소영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장을 청주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비례대표 후보는 전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사무국장과 건설노조 충북건설기계지부 사무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조 후보는 청소년부터 무상버스, 공공버스 확대’, ‘충북 통합돌봄 조례 전면 재·개정’, ‘공공재생 에너지 확대 및 이익 환원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진보당 이소영 청주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이 비례대표 후보는 학교급식실 조리실무사이고, 현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장과 진보당충북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청주시립 직장갑질119센터 건립’, ‘우리동네 노무사 사업 추진’, ‘비정규직 차별 해소’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