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청주시장 후보선출 6인 경선 실현됐다

김근태·김학관·박완희·서민석·이장섭·허창원...국민의힘 최재형·송인헌·이양섭 단수공천
   
뉴스 | 입력: 2026-03-25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미디어태희]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후보선출 사상 유례없는 ‘6인 경선이 실현됐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25일 충북 기초단체장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심사결과 청주시장 경선은 김근태·김학관·박완희·서민석·이장섭·허창원 6인 경선으로 결정됐습니다.

 

충주시장은 곽명환·노승일·맹정섭·우건도·이태성 5인 경선으로, 제천시장은 이상천·전원표 2인경선으로 확정됐습니다.

 

김광직 민주당 단양군수 후보

 

단양군수는 김광직 후보가 단수공천됐으며, 보은군수는 박연수·이태영·하유정 3인 경선, 옥천군수는 김재종·황규철 2인 경선, 영동군수는 이수동·정일택 2인경선이 됐습니다.

 

괴산군수는 나용찬·이준경·이차영 3인 경선, 증평군수는 김문종·연종석·이재영 3인 경선, 진천군수는 김명식·박양규·임보열·임영은 4인경선, 음성군수는 이상정·조병옥 2인 경선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충북 시장·군수 후보경선은 권리당원 30%, 일반여론조사 70%로 치러지며, 경선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 최재형 보은군수 후보

 

한편,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단수추천 3, 경선 1곳을 확정했습니다.

 

국민의힘 송인헌 괴산군수 후보

 

단수추천은 보은군수에 최재형 보은군수, 괴산군수에 송인헌 괴산군수, 진천군수에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이 각각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국민의힘 이양섭 진천군수 후보

 

증평군수는 김장회 충북도당 조직강화특별위원장,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 이현재 전 청주MBC 경영국장, 최재옥 전 증평군체육회장 4인 경선으로 치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