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범덕 예비후보 도민 안전 컨트롤타워 공약 발표했다

5년간 1조원 투입, 예방 중심 재난관리 체계 구축
   
뉴스 | 입력: 2026-03-20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한범덕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미디어태희]

 

한범덕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충북 도민 안전 컨트롤타워 구축을 제시했습니다.

 

20일 한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약 1조 원을 투입해 도지사 직속 안전재난본부와 지역 거점 센터를 설치하고 AI 기반 재난 예측 시스템과 지역별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거리인사를 하는 한범덕 예비후보

 

주요 추진 내용은 도지사 직속 안전 컨트롤타워 설치, AI 기반 재난 예측 시스템 도입, 재난 대응 매뉴얼 및 정기훈련 강화, 도민 참여형 안전 네트워크 구축 등입니다.

 

한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일원화된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AI 기반 예측 시스템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통시장을 찾은 한범덕 예비후보

 

또한 지역 맞춤형 매뉴얼과 정기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도민 참여형 안전 네트워크로 사회적 신뢰성을 높여 충북을 재난 대응 선도 지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한범덕 예비후보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같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도민과 함께 만드는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혁신이 필요하다 충북을 전국 최고의 안전 선도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