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사 출마예정자 6명 충북의 길 제시한다

[알림] 미디어태희·충북뉴스 공동주최, ‘대전·충남통합시대, 충북의 길을 찾다’ 컨퍼런스 열려
   
뉴스 | 입력: 2026-02-09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대전·충남 광역행정통합과 충북특별자치도특별법 추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6.3지방선거 충북도지사 출마예정자들의 전략을 알아볼 수 있는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미디어태희와 충북뉴스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청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1층 어반아트홀에서 충북의 미래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합니다.

 

충북의미래 컨퍼런스 발표자

 

대전·충남통합 시대, 충북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1광역행정체계 통합시대, 충북의 갈 길은에서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송기섭 전 진천군수, 신용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윤갑근 전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이 각각 발표를 하게 됩니다.

 

 

이어 2광역체계 시대, 충북의 실리는에서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이 좌장으로 참여해 홍양희 청주대 산학협력부총장, 조병설 세종테크노파크 책임연구원, 손인석 충북뉴스 고문, 안태희 미디어태희 국장과 토의를 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광역행정체계 통합과 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해 여야 도지사 출마예정자들이 직접 자신의 전략과 비전을 발표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고, 충북과 충청권의 공존에 대한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행사문의(043-272-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