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태희]
CJB청주방송이 지난 해 충북지역 매체 가운데 광고수주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0일 미디어태희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공표한 2025년 광고지출액 중 충북지역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 추려 분석한 결과, 16억6218만원으로 전체 535개 매체 가운데 1등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MBC(충북) 118304 버스광고 10억9634만원, 충청타임즈 10억8014만원, 충북일보 10억5370만원, 옥외전광판 10억4643만원, 충청매일 10억2959만원, 충청일보 10억1775만원 KBS청주 9억6735만원 순이었습니다.
2025년 충북지역 매체 광고수주액./한국언론진흥재단 자료 재구성
수주액 상위 100개 매체 가운데는 넷플릭스는 8억330만원, 유튜브 7억8819만원, 네이버 3억9841만원, 여기어때 3억6088만원, 인스타그램 2억7193만원, 쿠팡은 1억685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충북지역 공공기관의 전체 광고액은 397억8386만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