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충북장애경제인대회 열렸다

우수 장애인기업 선정표창
   
포토 | 입력: 2022-12-22 | 작성: 안태희 기자

 

제3회 충북장애경제인대회가 22일 청주S프라자에서 열렸다.

 

[소셜미디어태희=안태희]


3회 충북장애경제인대회가 22일 청주S프라자에서 열렸다.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충북지회(회장 마선옥)가 주최하고 충북도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충북도 내 장애인 기업의 경제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우수 장애인기업을 선정하고 표창하는 행사다.


이날 대회는 마선옥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광천타올의 서기복 대표, 비전데코리에의 이신재 대표, 골든그래픽스의 권구희 대표에게 충북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또 지체장애인이면서 2014년 소치동계 패럴림픽 개회식에 공연자로 참여한 에이블매니지먼트 대표 최승원이 풍성한 목소리를 통해 축하공연을 했다.


마 회장은 충북도내 장애인 기업이 보다 발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가는게 지회의 목표라면서 앞으로 점차 입지를 다져가는 지회가 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며, 이 행사를 통해 많은 장애경제인의 경제 활동 참여 독려에 기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충북지회는 지난 2019년 마 회장이 선임된 후 2020년도부터 충북장애경제인대회, 장애인기업 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