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호 청주 서원구청장
[소셜미디어태희=안태희]
이열호 청주시 서원구청장이 4급에서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청주시는 지난 26일 5급 이상 공무원에 대한 인사발표에서 이 구청장을 청주시 유일의 3급으로 승진발표했다.
이 구청장은 7급 공채로 청주시에 들어온 이후 여러 직책을 거쳤다.
특히 그는 한동안 이종윤 전 청원군수의 조카라는 ’딱지‘ 때문인지 한직으로 맴돌았기 때문에 이번 승진이 남다르다.
왼쪽부터 이준구·손민우·허복순·최주원·백두흠 4급 승진내정자
한편, 이번 승진인사에서 이준구 공보관, 손민우 경제정책과장, 허복순 문화예술과장, 최주원 신성장계획과장, 백두흠 공공시설과장 등이 4급으로 승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