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 선구자’ 이태근 흙살림회장이 영화를 상영한다

‘농업인의 날’ 11일 오후 2시 ‘데릭 vs 데릭’ 충북농업기술원서 특별상영
   
뉴스 | 입력: 2026-11-05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이태근 흙살림 회장

 

[미디어태희]

 

친환경농업의 선구자인 이태근 흙살림 회장이 농업인의 날을 맞아 영화를 상영합니다.

 

5일 이 회장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충북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영화 ‘데릭 vs 데릭’ 특별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데릭 vs 데릭’은 제임스 도슨(James Dawson)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같은 이름을 가진 영국의 두 농부가 농업과 자연보호를 둘러싸고 충돌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2026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도 소개된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농업 생산을 중시하는 농민의 입장과 생태계 복원을 주장하는 환경보호론자의 입장을 유머와 인간적인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회장은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석탑산업훈장, 매헌농민상, 일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환경농업단체연합회장, 대통령직속 농어업 농어촌 특별대책위원회 친환경농업 분과 위원,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