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충북도의원
[미디어태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여성위원장과 노인위원장을 공모한 결과 박진희 충북도의원과 김현상 전 충북도당 사무처장이 단독입후보했습니다.
23일 민주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여성위원장 공모에서 박 의원이, 노인위원장 공모에는 김 전 사무처장이 단독 입후보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은 조만간 치러지는 충북도당 상무위원 온라인 찬반투표를 거쳐 선출될 예정입니다.
김현상 전 민주당 충북도당 사무처장
청년위원장 공모에는 김은영 청주청원구 청년위원장과 연제광 전 증평군의원이 경선을 하게 됐습니다.
청년위원장 선거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권리당원 온라인투표로 치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