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요셉 사무처장, 김도화 조직국장, 김규식 정책공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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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6-09-01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박요셉 민주당 충북도당 사무처장
[미디어태희]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송재봉)이 당원명부 유출의혹 파문 이후 무려 8개월만에 사무처를 원상회복했습니다.
1일 민주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신임 사무처장에 박요셉 중앙당 부국장이 임명됐습니다.
정책공보실장은 김규식 전 청년뜨락5959센터장, 조직국장에 김도화 전 보은군 의원, 조직운영국장 김효정, 총무국장 최문현, 홍보과장 한지선씨 등이 임명됐습니다.

김도화 민주당 충북도당 조직국장
민주당 충북도당은 지난 1월 당원명부 유출의혹이 터진 후 사무처장과 조직국장이 해임됐으며, 중앙당에서 직원들이 파견됐었습니다.
한편, 민주당 충북도당은 내년 1월쯤 도당 사무실을 상당구로 이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