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청주 서원당협만 직선제로 위원장 뽑는다

당원직선제 사고당협 전국 34개만 실시, 김장회·박지헌·손인석·윤희근·홍성각 물망
   
뉴스 | 입력: 2026-08-31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국민의힘 청주서원당협위원장 출마예상자들. 김장회·박지헌·손인석·윤희근·홍성각(왼쪽부터)

 

[미디어태희]

 

국민의힘 청주 서원당원협의회 위원장이 당원 직선으로 선출됩니다.

 

31일 국민의힘 정희용 사무총장은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에게 올해 정기 당협위원장 선출의 경우 기존 방식을 준용하고, 전국 34개 사고당협은 당원직선제를 통해 선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청주서원당협이 충북에서 유일하게 당원직선제로 위원장이 선출되는 당협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청주 서원당협위원장 후보로는 김장회 전 증평군수 예비후보, 박지헌 전 충북도의원, 손인석 전 충북도 정무특보, 윤희근 전 경찰청장, 홍성각 청주시의원(가나다순)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정기 당무감사 결과 하위 평가를 받는 당원협위원장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