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환 인천국제공항공사 비상임이사
[미디어태희]
충북 괴산 출신인 조성환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가 인천국제공항공사 비상임이사로 선임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비상임이사 2명을 선임했으며, 조 변호사가 이중 한 명에 포함됐습니다.
조 비상임이사는 괴산 출신으로 괴산중과 청주고, 건국대 정치외교학과, 고려대 정치학 석사에 이어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2019년 제8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법무법인 강남을 거쳐 2021년부터 법무법인 세종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에서는 국회의 법령 제·개정과 정부부처·공공기관 규제 관련 자문 등을 주로 맡고 있습니다.
또한 건국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자동차사고조사위원회 위원,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성평등가족부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 경기도교육청 청원심의회 위원 등을 맡고 있습니다.
조 비상임이사의 어머니는 윤남진 전 충북도의원입니다.
조 비상임이사는 <미디어태희>와의 통화에서 “지금은 임명된지 얼마 안되어 업무파악을 하고 있다”며 "인천국제공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