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태희]
민주당이 선거구 획정에 따라 선거구가 독립된 충북도의원 청주8선거구(오송읍·강내면)를 청년선거구로 지정했습니다.
22일 민주당 충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청주8선거구를 청년선거구로 지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청년선거구는 18세 이상 45세 미만의 청년만 공천신청을 할 수 있는 선거구를 말합니다.

이윤재 민주당 충북도의원 청주8선거구 예비후보
현재 이 선거구의 청년선거구 대상자는 이윤재 예비후보(33)입니다.
민주당은 선거구획정에 따른 선거구 변경 신청 안내는 추후 공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도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충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중 박희남·하정애·허영옥 후보 3명에 대해 1번과 3번, 4번 순번경쟁을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수만건의 대량 문자메시지를 보내 물의를 빚었던 A씨는 후보에서 배제됐습니다.
2번 후보는 노동몫으로 엄문섭씨가 결정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