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담쟁이의 국수이야기 우암점에서 일일점장으로 봉사한 이태근 흙살림 회장(왼쪽)./미디어태희
[미디어태희]
이태근 흙살림 회장이 20일 담쟁이의 국수이야기 일일점장으로 봉사했습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2시까지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에 있는 담쟁이국수 우암점에서 손님을 맞았습니다.
이태근 회장과 행사 참여자들./미디어태희
이날 이 회장의 일일점장 행사에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이상조 청주시의원, 한종설 충북기업진흥원 전무, 정은경 이범석 청주시장 배우자, 신호태 충북사격연맹 회장 등 각계인사들이 많이 참여했습니다.
이태근 회장과 이상조 청주시의원(오른쪽)
또한 흙살림이 생산한 유기농 방울토마토가 시식용으로 제공됐습니다.
이날 판매수익금은 전액 중증장애인의 지속가능한 고용창출 지원에 쓰입니다.
이태근 회장과 윤희근 전 경찰청장
이 회장은 “장애인보호사업장인 담쟁이 국수가 시민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잘 운영되기를 기대한다”며 “흙을 살리고, 지구를 구하는 농업과 환경살리기에도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