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주·장인수·강성규·김기원 새 보금자리 맡았다

충북도.청주시 공무원 출신들 산하 및 유관기관 재취업
   
뉴스 | 입력: 2026-01-09 | 작성: admin@admin.co.kr 기자

 


 

 

[미디어태희]

 

새해들어 충북도와 청주시의 고위직 공무원들이 산하기관이나 유관기관의 간부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권영주 전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최근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사무국장에 취임했습니다.

  

권영주 충북바이오산업융합원 사무국장

 

권 국장은 충북도청에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과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업무를 총괄했으며, 옥천군 부군수와 충북도의회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권 국장은 <미디어태희>와의 통화에서 그동안 도정에 협조해주신 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산학융합원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장인수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경영본부장

 

장인수 전 충북도 관광과장은 재단법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경영본부장에 취임했습니다.

 

장 본부장은 최근까지 충북도 관광활성화 정책등을 추진하면서 큰 성과를 낸 바 있습니다.

 

강성규 충북사회서비스원 본부장

 

강성규 전 영동부군수는 지난 1일자로 충북사회서비스원 본부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강 본부장은 사회복지를 포함해 보건의료, 교육, 문화 등 도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기원 청주시기업인협희회 사무처장 내정자

  

최근 명예퇴직을 신청한 김기원 전 청주시 대변인은 다음달 1일 사단법인 청주시기업인협의회 사무처장으로 출근할 예정입니다.

 

김 전 대변인은 기업인협의회에서도 청주시의 발전과 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